120도

마음이 기울어지는 순간을 그리는 작가, 120도입니다. 엘(EL)과 아이리스(IRIS)를 통해 꿈과 감정, 관계 사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선명한 색과 굵은 선으로 담아낸 작은 세계를 일상에서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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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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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