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도

마음이 기울어지는 순간을 그리는 작가, 120도입니다. 엘(EL)과 아이리스(IRIS)를 통해 꿈과 감정, 관계 사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선명한 색과 굵은 선으로 담아낸 작은 세계를 일상에서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