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말이지만 언제나 뒤에서 응원하고 있어~
일상이 바쁘면 찬밥으로(다시보기) 열심히 다시보고 서링이란 스티리머 팬이되는 계기는 별거 없었음 그저 건너건너 타스트리머 방송에서의 서링의 진실함과 매력이
어느순간 다가와서 팬이 되었지만 매번 자주 방송을 못챙겨서(너무 미안해) 일단 내가 안정적이어야 주변챙기자 주의라서 시간될땐 항상 방송 잘 보고 있어~ 플랫폼이 나쁜게 아니라 분위기랑 스타일이 다른거라 어딜가든지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 쌀먹으로 양쪽 다 남겨두기들 가끔씩 서로 통합 컨텐츠 하니까 발 담궈두고 있어~ 혹시 몰라서 이게 절대 나쁜게 아님! 어딜가나 언제나 응원해 서링! (힘들고 지치고 상쳐 받는날도 많겠지만) 항상
행복하고 즐겁기를 바랄게~ 건강하게 방송 하기를 서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