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시간을 담은 미니멀 파우치입니다.
‘새로 고침 중’은
다시 확인하고, 기대하며, 다음 순간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문구류부터 일상 소품까지
차분하게 담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minimal pouch made for moments of waiting.
“Still Refreshing” captures the habit of checking again
hoping, preparing, and holding space for what’s next.
Perfect for stationery, essentials, or everyday carry.
Simple in design, meaningful in feeling.
소중한 책이 가방 안에서 움직이며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북 파우치입니다.
두툼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앞쪽 여분 수납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뿐만 아니라 노트, 필기구, 태블릿과 같은 전자 기기를 보관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상품 주의 사항
세탁 방법
구매 시 주의사항
| Size (cm) | 2단 수납 북 파우치 |
|---|---|
| 가로 | 20.5 |
| 세로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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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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