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부르심을 받아 칠 줄도 모르는 일렉기타 연주에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사용해주신 여호와께 감사드립니다.
부르심을 받은지 이제 6개월이 되어갑니다.
매 찬양 때마다 틀리고 못 쳐도 좋았다고 말씀해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과 목사님과 악기팀에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위로하시고 힘주시는 여호와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아이자야씩스티원에서 공개해주신 찬양 악보(Tab)를 단 한 곡도 칠 수 없으나,
이번에 여호와께서 주신 아이자야씩스티원 피크로 좀 더 좋은 연주로 여호와께 쓰임받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그리고, 아이자야씩스티원의 쓰임 받음을 보며,
저와 여호와를 섬기는 모든 이들의 남은 인생도 여호와께 쓰임받는 멋진 인생들이 되시길 간절히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