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ㅁ
우연히 시작하게 된 펜드로잉이 취미였다가 작업이 됐습니다. 비전공자여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온갖 꿍꿍이를 자유롭게 그립니다. 갤러리에 갇힌 그림보다 일상에 파고든 작품을 원해 마플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ㅇㅅㅁ은 이름의 첫 자음을 나란히 써본 거예요. 이뻐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