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ㅁ

우연히 시작하게 된 펜드로잉이 취미였다가 작업이 됐습니다. 비전공자여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온갖 꿍꿍이를 자유롭게 그립니다. 갤러리에 갇힌 그림보다 일상에 파고든 작품을 원해 마플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ㅇㅅㅁ은 이름의 첫 자음을 나란히 써본 거예요. 이뻐서 그냥.

To.
ㅇㅅ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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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