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ckledraw

기억을 기록하고 그리움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서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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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
리뷰
2020.10.30
케이스도 젤리이지만 좀 두툼해서 좋았어용
2020.09.10
이쁩니다!!! 아주 사랑스럽게 나왔어요
2020.09.10
생각보다 큰데 색감도 잘 나오고 화질도 괜찮고 재질, 마감 다 좋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