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모든 포스터와 포토카드를 수집하기위해 판매하던 모든 굿즈를 구매해왔었지만 한동안 새로운 품목의 등옥이 없었기에 아쉬워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새로운 품목이 등록되어있기에 다시 종류별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여전히 그림의 퀄리티는 좋았으며, 별을 건지는밤의 그림은 디지털로 그려서 그런지 이미지도 더 선명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부족한 오행을 채우는 것이 맘에 들어서 구매하고 꽤 오래 기다려서 받았는데 실물을 보고 물음표가 먼저 생겼어요. 첨엔 인쇄가 잘못됐나해서 다시 페이지를 보니 이렇게 디자인을 하신게 맞더라구요. 작가님의 의도까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제 입장에선 선명한 그림이었으면 하는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막상 붙여놓고 보니 지워진 느낌이라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