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아

캔버스 앞에서 새로운 나를 만난 화가입니다. 창가 너머 바다, 자작나무 숲길, 눈 덮인 겨울 오두막 — 바라보면 마음이 잔잔해지는 풍경을 유화로 그리고, 일상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굿즈에 담습니다. 그림 한 점이 주는 평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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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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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쿼카#52
2026.07.14
흔한 레터링이나 캐릭터 에코백이 지겨워지던 참에 발견했는데, 프린팅 퀄리티가 정말 맘에 드네요
포인트가 확실한 데일리 백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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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떡갈비
2026.07.13
답답한 제 마음에 그림이 스며듭니다 :)
연두연두 초록초록 작품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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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리트리버#53
2026.07.13
리셋아님 그림도 너무 맘에들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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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캥거루#59
2026.07.13
너무 예뻐서 구매 완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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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갈대숲#48
2026.07.13
바다그림이 너무 시원해보이네요~~
저도 하나 들고 친구들에게도 선물하려 여러개 구입합니다.
멋진 그림. 멋진 가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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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눈사람#47
2026.07.13
모든작품 멋지지만 전 겨울작품으로 하나 들였습니다♡
멋진첫걸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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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여정#63
2026.07.13
멋져요 리셋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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