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osis Seoul
서울에서 사진을 찍고 포스터를 만듭니다. 직접 찍은 풍경에 절제된 타이포그래피를 얹어, 조용한 공간에 어울리는 프린트로 다듬습니다. 첫 시리즈는 눈 내린 제주 오름.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 작업도 천천히 더해갑니다.